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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 암예방 덧글 0 | 조회 2,330 | 2017-08-08 16:02:20
관리자  

 

 

1. 금연은 물론 간접흡연도 피하자.

2. 채소, 과일을 충분히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잡힌 식사 하자.

3. 음식을 짜게먹지않고 태운음식을 먹지 않는다.

4. 음주양을 줄이고 하루에 2잔이상 술을 마시지 않는다.

5. 주 5회이상 30분정도 살짝 땀이 날 수 있게 운동한다.

6. 비만, 과체중을 경계하고 적정체중을 유지 할 수 있도록 한다.

7.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B형간염 예방접종을 맞는다.

8. 성병등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을 지향한다.

9. 발암물질에 노출되지 않게 작업장 안전보건수칙을 준수한다.

10. 암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암검진 꾸준히 받는다.

- 위 10가지는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에서 정한 암예방법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수칙이오니 꼭 실천하셔서 건강도 지키고 암도 예방할 수 있길 바랍니다.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의 예방법>

 

-폐암 

비흡연, 금연, 그리고 간접흡연 피하기

흡연은 가장 중요한 폐암의 위험인자입니다. 궐련, 시가, 파이프 모두 폐암의 위험을 높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모든 폐암의 약 90%가 흡연이 원인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매일 1갑 이상

흡연을 40년간 지속하였을 때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의 발생의 위험이 약 20배 가량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흡연자가 금연을 시작하면 폐암의 위험은 차츰 감소하여 약 15년이 지나면

비흡연자의 2배 정도로 위험이 줄어들게 됩니다. 따라서, 폐암의 예방을 위해 흡연을 시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흡연 중이라면 가능한 빨리 금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접흡연도 폐암의 위험인자입니다. 간접적인 담배연기에는 흡연자가 내쉬는 연기와 담배가 타면서 생기는 연기가 모두 포함됩니다. 간접흡연은 비록 적은 양이라 할지라도 흡연자와 같은 유해물질에 노출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를 이차 흡연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가장 확실한 폐암의 예방법은 담배를 피우지 않고, 간접 노출을 줄이는 것입니다. 흡연자에게는

무엇보다 금연이 중요합니다.

 

금주 또는 절주

과음도 폐암과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음주량을 줄이거나 금주하는 것도 폐암의 예방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베타카로틴과 흡연

베타카로틴을 복용했을 때 하루에 한 갑 이상 흡연하는 사람은 폐암의 발생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흡연자들은 베타카로틴을 복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대기오염

대기오염도 폐암 발생 위험을 높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능한 한 공기가 깨끗한 곳에서 지내는 것이 좋지만 동시에 대기오염을 줄일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겠습니다.

 

석면, 비소, 라돈

직업환경에서 주로 노출될 수 있는 석면, 비소 등은 폐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라돈 가스도 폐암의 주요 유발요인 중 하나입니다. 라돈은 바위나 토양에서 방출되는 방사선 기체로 건축물의 실내, 바닥이나 벽 등에서 발견될 수 있습니다. 주택, 사무실, 학교뿐만 아니라 지하상가나 지하철 등에서도 라돈 노출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위암

금연, 그리고 간접흡연 피하기

흡연은 담배 연기가 직접 닿는 입안, 후두, 기관지, 폐에만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상관없을 것 같아 보이는 부위인 위에도 암 발생을 촉진합니다. 많은 연구자들이 위암의 중요한

위험요인으로 흡연을 지목합니다. 흡연하는 사람은 한 번도 담배를 피우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위암에 걸릴 위험이 1.6배 높다고 조사되었습니다. 반대로 담배를 피우다가 금연한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흡연한 사람들보다 위암에 걸릴 위험이 낮아집니다. 따라서 금연은 가장 확실한 위암의

예방법이며, 간접흡연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도한 염분 섭취 자제, 그리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 섭취

과도한 염분 섭취는 위암의 위험요인일 가능성이 높으며, 신선한 과일과 채소의 섭취는 위암의

위험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추정됩니다. 과도한 염분 섭취는 위점막을 손상시켜 발암 물질에

취약하게 하고, 지속적인 자극으로 위축성 위염을 일으켜 위암의 발생을 촉진한다고 생각됩니다. 반대로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는 이러한 자극을 중화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염분 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다면 위암 예방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음식물 냉장보관

고농도의 질산염(nitrate)이 들어 있는 건조, 훈제, 염장 음식, 조미료, 방부제, 색소 등을 장기간

섭취하면 위암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고 밝혀져 있습니다. 이는 음식 속의 질산염이 부분적으로 변질되는 과정에서 각종 세균에 의해 발암물질인 아질산염으로 바뀌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음식물을 냉장 보관하면 변질 속도가 늦춰지므로 결과적으로 위암의 발생빈도를 낮출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헬리코박터균 치료

헬리코박터균은 위암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체 위암 환자의 반수 정도에서 헬리코박터균이 관찰된다고 합니다. 헬리코박터균은 만성 위염을 일으키고, 위 내 세균증식 기회를 높이는 등의 과정을 통해 위암 발생에 관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더 나아가 몇몇 연구결과는 항생제로 헬리코박터균을 치료하였을 때 위암의 위험이 1.7%에서 1.1%로 낮아졌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암에 대한 일반적인 위험을 가지고 있는 정상인에서 헬리코박터균의 치료가 위암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근거는 불충분하다고 판단되며, 이에 대해 활발한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따라서, 위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위내시경 소견에서 장상피화생 을 보인 경우 등 위암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경우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헬리코박터균 치료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내시경 검사

우리나라에서 위암 발생률은 40세 이후 급격히 증가합니다. 위암의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거나 복부팽만, 가스, 소화불량, 속쓰림 등 가벼운 증상만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진단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내시경은 증상이 없는 사람에게서도

mm의 조기위암을 발견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검사방법입니다.
보통은 30~40대부터 매 2년 간격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으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검사 시기와 간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족 중에 위암 환자가 있거나, 이전 검사에서 위축성 위염이나 장상피화생 등의 소견이 관찰되었다면 위암발생 고위험군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주치의의 판단에 따라 더 이른 나이부터 좀 더 자주 검사를 시행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유방암

여성 호르몬 치료와 유방암 발생

발생여성 호르몬 치료가 유방암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것은 이제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무작위비교시험에서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두 가지 여성호르몬을 함께 장기 복용했을 경우 침습적인 유방암이 약 24% 더 많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복용을 중단하면 유방암의 위험이 다시 낮아집니다. 에스트로겐 한 가지만을 복용했을 경우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 여성 호르몬 치료의 필요성과 유방암 발생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방사선 노출 최소화

유방의 방사선 노출도 유방암의 위험을 높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대개 노출 10년 후부터 유방암 발생 위험이 높아지며 그 영향은 평생 지속됩니다. 고선량의 방사선에 노출되었을 때, 사춘기에 방사선에 노출되었을 때 가장 위험이 높습니다. 특히, BRCA1과 BRCA2 등 유방암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유방암 고위험군인 여성의 30세 이전 흉부엑스레이선 노출은 유방암 발병의 위험을 추가적으로 증가시킬 수도 있습니다. 유방암 고위험군 여성이 30세 이전에 유방암에 대한 검사를 시행할 때에는 MRI와 같은 방사선 노출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권유됩니다. 결론적으로 일반적으로 방사선 노출을 가능한 한 최소화하는 것이 좋으며, 검사 목적의 방사선 노출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의사와 상담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비만 예방과 적정 체중 유지

비만은 호르몬 치료를 받지 않았던 폐경 이후 여성의 유방암 발생과 관련이 있습니다. 대규모 관찰연구에 의하면 체중이 82.2kg 이상인 여성군은 58.7kg 이하의 여성군에 비해 유방암 발생 위험이 2.85배나 높았습니다. 반대로 체중 감량으로 유방암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는지는 아직 확실치 않지만 일반적으로 유방암의 예방을 위해서 적정 체중을 유지할 것을, 비만인 경우에는 체중 감량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금주 또는 절주

음주는 확실히 해롭습니다. 한 인구 집단을 장기간 추적 관찰하는 코호트연구 결과 매일 4잔의 음주군은 비음주군에 비해 유방암 발생 위험(상대위험도)이 1.32배 높았습니다. 반대로 금주나 절주를 통해 유방암의 발생 위험을 다시 낮출 수 있는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음주를 시작하지 않거나, 음주량을 줄이거나, 완전한 절주를 하는 것이 좋다고 추론할 수 있습니다.

 

유전적 요인 

특정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유방암의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유방암 관련 유전자는 BRCA1과 BRCA2입니다. 이 유전자를 가진 여성은 유방암의 발생 위험이 높으며, 더 어린 나이에 유방암이 생길 수 있습니다. 부모가 젊은 나이(45세 이전)에 유방암을 앓았거나, 가족 중에 유방암 혹은 난소암 환자가 있었거나, 다발성 유방암에 걸렸었거나, 가족 중 남자 유방암 환자가 있었던 사람은 유방암 유전자 검사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유방암 유전자를 가진 사람의 유방암 예방법에 대해서는 의사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적절한 운동

적절한 운동으로 유방암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주당 4시간 이상 운동했을 때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었는데, 운동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유방암 발생 위험이 30~40% 낮아졌습니다. 운동의 유방암 예방 효과는 정상체중의 폐경 전 여성에서 더 뚜렷했습니다. 부상을 입을 수 있는 격렬한 운동은 피하되, 적절한 운동을 하는 것이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모유 수유

모유 수유는 유방암 예방에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그 이유는 수유기간에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농도가 낮게 유지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12개월 동안 모유 수유를 하였을 때 유방암 발생 위험이 4.5% 정도 낮아졌다고 합니다.

 

 

모두 규칙적인 운동생할과 식습관으로 건강한 나를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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